: 역시.. 적수네동민 여러분들은 매너가 넘 좋군요
음마 별로 생각 없이 적은 글인데.
그걸루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깐 기분이 별로 군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치고 싶어서 한일도 아니고 해킹(? 이런것도
그렇게 부를 수 있는 것인가 --
도 아닌것을 가지고 저의 매너를
운운하는 것이 반갑지 않군요.
제 생각은 이런 문제(사소한 문제) 공개하고 이야기해서 막는 것
이 좋다고 생각해서 적은 겁니다. 중요한 문제가 있는 버그도 아니고
....
이 생각이 짧을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웹에서 이런 종류는 버그는
관리자의 관심만으로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물론 그 글을 쓴 이유는 프로그램이 말을 듣지 않아서 이지만...
:
: 저도 이문제를 대충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럼 이문제를 생각만 하셨습니까? 진작에 왜 메일로 적수님에게
알려서 고치도록 하지 않으셨습니까? 버그는 혼자 알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까?
:
: 제 이상한 성격에 말한마디 잘못해서 폐가 되지나 않을까해서
:
: 암말 안하고 있었는데... 저런 엄청난 매너를 가지신분들만
제의 매너가 작살(
이란 말을 들으면서 생각했습니다. 만약 제가
그 버그로 여기 게시판을 모조리 간단하게 지우고 갔으면 뭐라고 하
시가겠습니까.. 물론 그후에 이 버그는 패치과 되었을 겁니다. 당연히
.... 하지만 게시판을 통해 이문제를 공개 했다고 해서 더 큰 문제를
불러 온것일까요.. URL을 수동으로 입력해서 능선을 타고 들어오는 이
종류의 버그는 초보자 수준도 안되는 기초 적인 것입니다. 이걸 말했
다고 해서 폐가 될까요.. 오히려 숨기고 당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
말하지 않는 것이 관리자에겐 더 큰폐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아래 적수님의 php버그 해결책등도 있겠군요. 그거 적수님
이 말해서 cat경로로 상대방의 소스를 읽는 해킹(?) 법 관리자에게 해
결책을 준것일까요 아니면 폐가 된것일까요? 그리고 이문제는 누구에
의해서 이야기 된것일까요.. 그냥 입에서 입으로 번진건가요?
물론 저보다 인격적으로나 실력면에서 월등 하실것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글을 끄적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 계신다면 우리동네가 더욱 발전할수 있지 않을까요
ㅋ ㅏㅋ ㅏ
:
: 매너가 넘 좋으셔서 그냥 쓸데없는글 한번 써봤습니다
그럼 이만...
: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적수동네가 더욱 발전 한다면 그렇게 하
십시요. 그리고 버그를 혼자 알고 행복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십시요.
전 문제를 알리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있어
서 의견이 상당히 상충할 것 같습니다.
: --
: 쉬리~~
제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제 매너보다.. 저의 생각이 짧아서. 왜 메일 같은 것으로 알려 주지
않고 게시판에 공개 해서 문제를 만들었는가 이런정도의 지적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적은 제 글하나가 제 매너를 작살을 만들었군요
;
그 매너로 물고기나 잡아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전 물고기 잡으러 갑니다. 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