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눈덮힌 설원에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음악.
목가적이고 서정적인(이거 표현이 맞는건가...? 아 국어는 어렵다)그런음악
요즘 먼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요런 음악이 듣고 싶네요...
오늘 아침 제시카의 굿바이를 듣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지 않나 싶네요 ;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나 러브스토리 같은거 들으면 왠지 저런 느낌이
들던데 여러분은,..?
열분들이 아시는거 추천바랍니다...
쩝 이게 왠 변덕이람...평소엔 듣지도 않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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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lsn구호를 외쳐봅시다! 먼저 박수 다섯번 짝짝짝 짝짝
두 손을 높이들고 엘에스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