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시립대에서 열린 리눅스 세미나에 참가를 했답니다..
한글 배포본 만들기를 들었다가..
음.. 중간에. 나와서..
//약간 불만족스러웠습니다..
;;;
체육관으로 향했는데..
//여기에 여러 부스들이 있죠..
어떤 덩치 크신 분이 요상한 디지탈 카메라를 들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시더군요..
;;
호오..... 뭐 하는 사람인가 하고.. 그냥 보고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어디서 본 사람같고... 흠.. 누굴까???
그러다가 우연히 이름표를 보니..
아하!!
저분이 적수님이군....
호호호.. 암튼...
말을 걸어보고 싶었지만.. 너무 행사 관계자들만 똘똘(?) 뭉쳐져
있는거 같은...
왠지 소외감도 느껴지고.. 쩝..
참고로.. 전 빨간 머리의 귀여운(?) 남(??)학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