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하드 2개루 마스터에는 윈도그, 슬래이브에는 리눅스로 멀티부팅을 해서
잘 사용했었는데요...
얼마전에 하드를 80G로 바꾸면서, 10G씩 파티션을 8개로 나눈 후 C에는 win2k를 F에는 리눅스를
설치했지요. 리눅스는 문제없이 돌아가는데... 윈도그가 엄청 버버대네여... ( 아직도 바탕
화면을 못봤음 ) 자꾸만 플로피 드라이브를 읽으려하고...
어찌해야 할지...
참고로 리눅스는 레뎃8.0을 깔았습니다.
하드 두개일 때는 lilo, grub 모두 문제 없었는데...
좋은 해결책이 없을런지요...--자바로 모바일 동영상 재생? 가능할까?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