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성을 탄다고 하는군요..(고용량하드라 그런가?)
: 저도 한 20일 파티션만 가지고 쩔쩔매다가..
: 결국은 웨스턴 디지탈로 설치에 성공했습니다.
: 이상 파티션 귀신이었습니다.
전 이렇게 했습니다.
리눅스를 깔면서 먼지 모르지만 아무튼 1024어쩌고 하는 숫자
안쪽에서 부팅이 이루어져야하나부다하고..느끼게 되었지요
그래서 전
하드의 앞쪽에 즉 1024보다 앞에서 약 50메가의 파티션을 잡아서
/boot 라고 마운트를 했지요.
그리고 리눅스를 쓰는 나머지 파티션은 모두다 1024 뒤쪽에 있고요
아무튼 잘 되더군요.
/boot 에 50메가를 잡은것도 무지 많이 잡은듯 싶어요..
그래두 하드 많이 남아서 그렇게 잡았어요..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