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대부분 아주 나아쁜 넘으로 간주가 되죠..
- 적어두 나에게는
그러나 여자가 남자를 때린다..라면..왠지 하나두 안 아플거 같구.
왠지 투정 정도일거라 생각이 드는건.. 제가 너무 기존의 고정관념에 찌들어
있기 때문일것입니다아..(아아잉~ 몰라몰라~ 라던지..
;; )
근데..
뺨이 부을정도로 때린다..라..
개인적으로 뺨을 때리는건 무지무지 나쁘다구 생각합니다.
글쎄..머리 부분을 때리는건 왠지..인격적으로 대접받지 않고 있단 생각이
들더군요..
나역시 과묵한 내 남친 덕분에 하나의 작고 사소한 행동으로 거의 소설을 써
대며 혼자 우울해 하다가 화풀이를 하곤 하지만..
때린단건 상상도 못해봤슴다.....
물론 무진장 화가 나면 주먹으로 퍽~! 해 버리긴 합니다...
물론 하나두 안 아픈척 하지만.. 한 덩치 하는 제가 때린게
아무렇지도 않을리 없슴다.
;;
근데..전 무진장 화가난다던지..하면
결국 제 분을 못 이겨..암말도 않고 얼굴을 굳히곤 아무하구두 얘기를
않하죠...
; 안좋은 버릇임다.
결국 혜진양처럼 화 내구 푸는게 나을때가 많죠..
물론 그 경우엔..앞의 상황처럼 오해일때 마지막에 뻘쭘해 질거 같다는..
흠.............일하기 싫으니까 여기 와서 어슬렁 거리구 있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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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