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화도 나지 않습니다.
드뎌 14개월만에 다시 해킹을 당한것 같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서버설치를 하고나서의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금새 루트비밀번호가 바뀌더군요...
그떄는 너무나도 화가 많이 났었습니다.
정말 힘들게 서버를 구축을해놓았었는데...
불과 며칠만에 그런일이 있으니 화가 나더군요.
그후로도 나름대로의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몇달후에 또 해킹을 당하더군요...
그다음은 14개월동안 무사히 왔었는데...
ftp,텔넷 다 막았습니다.
지정아이피로만 접속가능 하게끔 했습니다.
그런데 대체 어떻게 서버에 들어올수가 있는지...
해킹을 하게 되면 그사람도 텔넷,FTP 를 마음대로 들어왔다 나갔다 할수가
있는게 아닌지요..
하지만 전 지정아이피로만 접속을 가능하게끔 했는데..
그럼 그사람이 지정아이피를 사용을 했다는 것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정아이피로 접속하게끔 할 이유가 없는것 아닌가요.??
리눅스 7.0 ftp,텔넷,센드메일 사용했습니다.
텔넷이 보안에 약하고 센드메일도 보안에 약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부끄럽지만 왜 약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떻게 지정아이피로만 접속을 해놓았는데...
들어올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제는 화도나지만 오히려 궁금한게 더 급한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신기합니다.
선배님들의 따가운 채찍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무 말씀이라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