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를 사서 맞는다고 하시는건지..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으신건지..
반쯤은 자조적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돌려서 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뭐랄까...
직선적인것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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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매를맞으시는것같아...
이이상 잔소리 하기도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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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랄까.........
하여간에....웬지 오딧세이님이 안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적습니다...
이렇게 제가 말하는게
혜진님이 바라는 대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참..저라면 힘든사랑을 하고있다고 생각을 할지 모르겠군요...
저랑같이 만화를 좋아하시는분이라..
조금은 더 열려있을줄 알았는데...
웬지 좀 더 알기 힘들어진것같아
조금은 기분이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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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상황을 다 알지 못하니 역지사지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좀......안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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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기운내라는말이 어울릴지는 몰라도
시간이 뒤로갈일은 없는법...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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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to 오딧세이
.....존경스럽습니다...전 아직 마음의 수련이 덜돼서....
........존경스럽기는한데
.....그대로 할수있는 자신은 눈꼽만큼도 없군요...
.....전...아직 어른이 덜됐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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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의 흡혈양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