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있습니다. 저도 혼자 리눅스를 공부하다보니 막히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다가 막상 해결법을 찾아도 왜 그렇게 되는 것인지 근본적인 이해는 뒷
전이고 이렇게 하니까 그냥 되더라는 식으로 답답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려고 해도 지방인 관계로 아예 포기하고 문서만 뒤적뒤적대기 일수였는데
정말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쪼개서 다른 이들과 함께 지식을 공유한다는 그 기쁨만으로
댓가없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보기좋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강원도 원주입니다. 만약 근처에서도 강의를 하시게 된다면 저에게도 그
영광을 나누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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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