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도움도 못 드리고 가지도 못하니 정말.. 죄송하구요..
주신책은..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저의 학교(명지대) 학회에서.. 어설픈.. 리눅스 강의를
(아니.. 세미나라고 해야하나)
맞고 있거든요.. 저의 정식교재랍니다.(주신책이)
다음에는 저의 학교에서 한번.. 좋은 자리릴 마련해주세용
정말.. 작은 바램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다음에 한번 뵙는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리눅싱..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