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군요 ㅡㅡ;
아직은 경험이 없어서인지 몰라도
상당히 연구가치(?)가 있는 커플 이십니다. (<-요거 농담입니다 )
제 성격 같으면 아마 힘들지 않을 까 합니다.
아무리 속사포라도 아무리 속사포라도
뭐, 너무 빠르면 그럴수가 있겠다고 생각도 해봤습니다.
아픈데 또 맞으면 얼마나 아픈데요.
오디세이님은 아마도 맞는다는 것보다 맞는곳이 또 맞아서
정신이 없으셨던게 아닌가 하는
혜진님의 진짜 진짜 정말루 염장 2탄을 맞은것이 아닌가
합니다. 삼가 명복을 드(으악~!! 이게 뭔소리)
아닙니다.
그럼 이만 빨리 가야쥐 휘리릭~~~~
ps.
학교에서 하는 lpic 교육 오늘부터 듣는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