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리눅스 공동체 세미나 티셔츠에
그렇게 있을 것입니다.
그때 모토가 리눅스 오디세이였고
문창과에 다니며 컴맹으로서
컴 만지는 사람들을 투기해 마지 않는 제 동생의 표현을 빌리자면
"머리 벗겨지고 다리 짧고 배 나온 것이 컴 하는 인간의 모습이군!"
이라 불렀던 펭귄 그림이 있습니다.
: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머 하나만 여쭈어봐도 될까요?
: 다름이 아니라 오늘 프세를 읽던중 리눅스 "오디세이"라고 프린트된
: 티를 입은 분이 나왔거든요.
: 노규남님이던데 혹시 그분이 오디세이님??
: 너무 궁금해서 실례를 무릅쓰고 여쭤봅니다
: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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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인생은 여자가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