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여 난 네가 지난 올림픽때 한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내가 올림픽이라 함은 물론 동계올림픽이 아니다.
그 이전에 있었던 일을...........
너희 국가 대표팀과 우리 나라 대표팀이 야구 시합을 하던때를 기억하고 있다.
그 심판들의 어버액션과 그들의 오버액션에 놀라워하는 미국선수들.... 그리고
황당해 하던 우리 나라 선수들.........
난 아직도 그때 당한 그 말도 안돼는 그 시합을 ...... 난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아마도 지금의 어버 액션보다도 더 그 뛰어났던 그 심판들의 연기력~~~~
지금도 그들의 연기력에 감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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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존재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