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궁금해서요...
: 시디두 마운트하구........
: 윈도우파티션두 마운트해서 보구.......
: 더 이상하게 생각하는건 디렉토리를 왜 만들어서 하는건지???
: 그냥 궁금해서요...아시는 분 답변줌...
: 이게 여기서 세번째 질문입니다..
: 두개의 질문은 아직도 답변이 안된상태이구..
: 이것마저 답변안해주면.........몰라 아잉 싫어 미워할꺼야...
:
: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 커피....한번에 14잔 마시기.....해보라니깐요...어떻게 되는지...
: 몸과 마음이 분리가 되는듯한........쿠오 커피한잔줘...!!
^^
원론적인..부분이군염..
흠..리눅스가..유닉스의 동생이라는것은 다 아는 사실이구염.
유닉스에서의 하드웨어의 정의는 ibm보다도..훨씬.오래된것입니다..
유닉스에서의 하드웨어에 대한 개념은 표준화를 위해 많이들 애를 쓰고
있지염..
예를 들어 유닉스에서는 모니터라 안그러구 tty이런식으로 부럽니다.
메인프레임시대의 잔여물이라 하기에는 그 기능의 탁월함이 보이는 부분
입니다..누구의 컴퓨터에 어떤폴더를 공유할수 있느냐가 요즘의 네트워킹
이라고 한다면 메인프레임의 공유는 이러한 데이터말고도 하드웨어의 직접
공유가 절실한 시대에 살아 남은 유닉스의 재산들이지염..
이런한 표준 하드웨어의 한부분으로 다른 하드웨어들도 영향을 받았을것은
자명한 일이고 마운트 또한 그때의 잔재물임니다..
마운트 자체는 분명히 성가신 일입니다. 리소스이 이득이 있다구 그래두
요즘의 피시들은 그런 리소스를 충분히 뒷받침하고 있고하니 성가시긴 하지여
그러나 그 이면에 있는 이러한 공유나 확장같은 일에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마운트 입니다..
예를 들어서 하드를 직접제어하지 않구 마운트 포인트만 제어함으로서 도
훌륭한 공유정책을 만들어 낼수 있음니다...그리구 하드자체의 교체라던지
네트워킹 공유하드를 관리하기위한 최선이라구 바도 무방하다구 생각합니다.
그럼..저의 짧은 소견이 였음니다..틀렸으면..마구..돌팔매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