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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RedHat 6.2 (영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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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vim은 5.6.11 을 쓰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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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vim에서 한글을 쓰면 한글이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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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윈도우에서 teraterm 으로 리모드로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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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바이트 문자를 커서가 지나갈 때 글씨를 뭉개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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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한글관련 설정을 어떻게 하면 제가 좀더 깔쌈하고 쌈빡한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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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작업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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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한글관련 고수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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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것은 vi의 문제가 아니라 teraterm의 문제입니다.
: : : ^L을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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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석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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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L을 누르면 뭉개진 글씨가 잘 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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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raterm에 문제가 없다는 사실은 다른 한글화 된 리눅스(ex 알짜 6.2)가
: :
: : 깔린 머신에 로긴을 하면 vim(참고로 버젼은 5.3이었습니다) 에서
: :
: : 전혀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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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경우에는 커서가 한글을 깔아 뭉개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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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는 vim이 2바이트 문자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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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로 글자를 지우면 한 바이트씩 글자가 지워져서 한글이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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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하면 vim이 2바이트 문자를 인식하도록 할 수 있을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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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것이 저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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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 fileencoding=korea
: 정답일지 모르겠습니다.
: 6.0에서는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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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석탱이~~
set fileencoding=korea 도 안되더군요.
다른 머신에서 바이너리를 가져와서 실행시키니까 잘 되는 군요.
컴파일을 다시해야 된다는 예긴데, /usr/share/doc/vim 을 보니까
한글 사용시 컴파일 방법이 있었습니다. 아직 컴파일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방법을 알았으니 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