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호루라기로 전화에다 장난질 좀 쳤던 거 아시나요?그 호루라기가 만들어내는 진
동수가 2600Hz였고그 때문에 2600이라는 숫자가 해킹의 해킹의 대명사가 되었다네요.--- [ 알
짜를 부록으로 준 잡지, 기사에서 ]해킹, 이게 참 말이 많죠.모르는 사람들은 크래킹과 헛
갈려서"다 잡아죽여야 나라가 발전한다"고까지말하죠. [특히, 언론 방송에서]요즘 제가 지
난날의 "전화세 안 내기"와 비슷한어떤, 해킹도 아니고 그저 우연한 사태에 빠져있습니다.
이건 제가 뚫고 들어가려 해서 된 것도 아니고정말 우연한 상황에서 봤던 것과그 뒤 약간
의 호기 섞인 가정에서 출발한꽤 웃긴 얘깁니다.원래 글쓰기 버튼을 누를 때는"아, 모든 것
을 밝히고 문제를 시정하자."는생각을 했습니다만 막상 적다보니슬그머니 욕심이 생겨서
다 지우고 다시 적습니다.혹시, 무시무시한 분들이, 짐작하실까봐자세한 내용은 말할 수가
없네요.아직 완전하지 않은 상황인데정말 완벽한 어떤 것을 얻게 되면그때 비로소 모든
것을 밝히고잘못된 상태를 고치겠습니다.지금 생각컨데, 이것을 범죄라고 할 수 있을지잘
모르겠습니다. 명색이법에 관심이 있다면서도 말이죠.헤..from [ke'izi] : where is [r]?ps. 혹시 정
말 이게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면 메일 주세요.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는다는 조건 속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ps2. 알고 보면 대단한 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