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일 하셨습니다. : 무감각하게 그냥 가져다 쓰면서 고마운 줄은 모르고, : 이게 안되네 저게 안되네 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흠.. 하지만 결국, 엔드유저란 그런 거 아닐까요? '고마운 줄은 모르고'에서 +스럽긴 하지만 결국 수많은 엔드유저의 입에서 툴툴거리는 소리가 안 나오게 하는 것이 또한 개발자와 중간사용자(이런 말이 있나 -_-a)의 역할이지 않을까요.. -- from [ke'izi] : where is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