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월드컵과 다른점은 한국은 상당히 수비능력이 향상되었다.
오늘 경기도 상당한 수비력을 보여 준 게임이다.
전채적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운영능력도 향상된 느낌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이건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일수 있다.
딴지걸지 말도록..)
개인돌파능력이 좀 아쉬웠고,패스시 선수들이 공을 가지고 지체하는 경향이
있었다.
독일의 골키퍼는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유한 선수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골을 넣으려면 실질적으로 지체하는 공격으로 슈팅은 골로
연결되기가 불가능하다,
전체적으로 경기진행 능력은 좋았으나, 체력을 회복할수 있는 휴식기간이
너무 짧아서,이것도 굳이 패인이라면 패인이다.
앞으로의 과제는 선수들이 좀더 개인돌파능력을 좀 키워야 한다는 것이
다.공격수가 공격하거나 주변 선수들에게 패스를 해야 한다는 것은 골로
연결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이다.
그런데 오늘 게임에서는 10번중 7번정도를 수비수와 부딪쳤을때.
공을 뺏기는 것이 현실이었다.
이것은 최대의 패인이라면 패인이다.
대책은 더 열심히 개인돌파능력을 키우는 연습을 병행해야 한다.
이것이 되지 않으면 다음월드컵에서도 우승까지는 요원한 것이
현실이다.
왜냐하면 공격시도는 일단 상대방문전까지 슈팅시도가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10번슈팅해서 1-2번 성공하는것이 ㅜ얼드컵에서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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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의 푸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