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열심히 잘했다고 써라. 기자들끼리 차마시면서 하는 말이 있대요. "야 이번에 걔는 좀 죽여줘야 하지 않냐?" "그래야것드라. 애가 싸가지가 없어. 인터뷰도 씹구..." -- 이젠 뭘 먹고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