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때는 김정일이 군부의 강경파에게 패전책임을 물어 숙청하고 군부를 장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전에는 장악하지 못했다더군요. 그럼 지금은? ;; 림팩훈련때문에 삐졌나? ;; 첫발에 우리함정이 완파당한 것을 봐선 분명히 많이 준비하고 노리고 있다가 쏜것 같은데.... 참 복잡하고 알 수 없는 나라 같습니다. 기가막혀서... 화나는 것 보다 왜 공격을 했을까가 더 궁금하다는... --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