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윤도현옆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안쓰러워서 볼수가 없습니다. 저렇게 노래부르다가 쓰러지지는 않을까? 바람불면 날라가지 않을까? 태풍때는 잘 숨어있었나? 음... 도저히 안스러워서 계속 지켜볼수 없습니다. 허미..이쁜거... 나이많은 누나를 이렇게 바라보다니.. 이..이런걸..빠돌이라고...... -- 저 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