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막 갈라지더군여..
그래도 콘트롤을 잃지 않는 것이 역시 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연 때매 무리했을까여..
울나라는 라이브 잘하는 가수는 목이 망가지고
립싱크 하는 치사배들은 뼈가 삐끗하고...
하여간 가수는 힘든 일입니다. ㅡ.ㅡ
: 지금 윤도현옆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
: 안쓰러워서 볼수가 없습니다.
:
: 저렇게 노래부르다가 쓰러지지는 않을까?
:
: 바람불면 날라가지 않을까?
:
: 태풍때는 잘 숨어있었나?
:
: 음... 도저히 안스러워서 계속 지켜볼수 없습니다.
:
: 허미..이쁜거... 나이많은 누나를 이렇게 바라보다니..
:
: 이..이런걸..빠돌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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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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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구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