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허허 너무 삭막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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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 때로는 스포츠도 즐기면서
가끔 노래를 부르고, 자주 영화를 보고,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고
사진을 찍으러 다니며 즐겁게 지낸답니다. 삭막하지는 않지요.
머 굳이 집에서까지 뻐끔이들 노래를 안 들어도, 좋아하는 노래
흥얼거리다보면 굳이 들을 필요가 없어서 하핫
: 그런 측면에서 음반사 배만불리는 "소리바다"건에 대한 판결이 별로
: 마음에 들지 않는것은 사실이구요.
: 음반사의 몰락이 마치 음악계가 몰락하는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못마땅하기만 합니다.
: 사실 음악파일의 자유로운 공유가 음악계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마음에 들지 않는 판결이라는 것도 동감.
음반사들의 앓는 소리에는 반감.
그러고보면 회사 컴에는 스피커 조차 없구나.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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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