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알짜6.2의
vim-5.6-4az 를 쓰는데요..
syntax on 되어있는 글자들을 보면
글자가 두껍게 (또는 네온사인처럼 번져서 빛이나면서) 보여서
눈이 많이 아프고, 글자를 잘 못 알아보겠던데요.
혹시
syntax의 칼라 기능은 유지하면서
두껍게 나오는 글자를 그냥 평범한(가느다란) 글자로 볼수 있게
설정하는 방법은 없나요?
제가 대충 해 본 방법은
/usr/share/vim/vim56/syntax/ 아래의
synload.vim 에 보니까
bold 라고 되있는게 있어서 그것들을
None 로 해보고 vi를 다시 실행시켜 봤는데 그대로 나오더군요..(실패)
아시는 분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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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나 니가(리눅스) 죽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