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맞는지 모르겠당...암튼..
사내 메일서버에서는 바이러스로 추정되는 (Norton Anti_Virus로
검색한다고 함) 파일이 첨부되면 이를 단순한 몇바이트의 텍스트로
변경하여 보여준다고 합니다. (바이러스 유포를 방지하기 위해)
그런데, 이상한건,
1. 윈도우즈의 폴더에서 볼 수 있는 "확장자-응용프로그램"의
관계엔 "vbs : wscript.exe" 로 되어있죠..
(폴더옵션 - 파일형식)
2. 메일클라이언트(아웃룩과 네트스케이프 모두)에서는 첨부파일에
대해,
----------------------------
Name:어쩌구저쩌구.vbs
Type: MPEG Video (video/mpeg)
Encoding: base64
----------------------------
로 나오거든요?
3. 그런데, 네트스케이프의 환경설정부분의 보조연결프로그램에서
보면 vbs는 확실히 위에서처럼 video/mpeg으로 설정되어 있구요.
텍스트로된 스크립트니깐,
Plain Text (text/닝기리마소)
모, 이렇게 해야하는게 아닌지..
4. 혹시나해서, apache의 mime.types에서 살펴보아두
video/mpeg으로 설정되어 있슴다..
5. 메일서버는 모라구 생각할까? 역시 아파치처럼 video/mpeg으로
여기겠져?
우쒸~~ 누가 옳은거야 ?
역쉬, 마소의 장난인가 ?
왜 한쪽에서는 video/mpeg이라구 하구,
다른 한쪽에서는 VBScript 라구 하는건지...
마임타입이 이런식으로 서로 다르게 설정해도 되나?
(그래두 지키자고 만든 약속일텐데... -_-;;; 음냐~)
갑자기 욜라 궁금해졌슴다.
아시는 분 없나여?--================================================
분당하늘아래서 허부적거리고 있는 왕초보 리눅서~~
삽질하세~ 삽질하세~~
밤새도록 삽질하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