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리눅스 서버6.1을 설치하면서 궁금한점이 있어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하드 2개를 이용하여 하나에는 윈2000을 사용하고 다른 하드에는
터보 리눅스를 설치하여 멀티부팅을 하고자 했는데 터보 리눅스 설치 과정
에서는 레드햇과 같은 부팅 디스켓을 작성하는 메뉴가 없더군요.(아님 제가
못찾았는지 모르지요..)
그래서 도스 모드에서 rawrite를 사용해서 부팅디스켓을 만들고자 했지요.
도스 모드에서 포멧을 한 디스켓을 넣어서 rawrite를 실행시켜보면 꼭
bad sector detected란 메시지가 뜨더군요.물론 부팅디스켓을 만들지도
못하고요.그래서 이번에는 리눅스하드를 마스터로 잡고 lilo를 mbr에 잡으니
설치가 되고 부팅이 되더군요.
물론 lilo를 hdb1에 설치를 했을때도 설치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단지 설치가 다 끝나고 리눅스로 부팅을 할 수가 없었다는것 이외에는.....
터보리눅스는 멀티 부팅이 안되는지요.아님 부팅디스켓 만드는 방법이 틀렸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