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컴터에서 top을 쳐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CPU states: 0.2% user, 0.0% system, 0.0% nice, 99.8% idle
Mem: 513372K av, 511516K used, 1856K free, 0K shrd, 1308K buff
Swap: 136512K av, 0K used, 136512K free 355944K cached
스왑은 128메가 줬습니다.
스왑파티션 사용율이 제로죠?
제 컴에서는 개인용 데스크탑 + 웹 + FTP + DNS + DB 서버 돌립니다.
그래두 램에서 스택을 다 처리하고 스왑 파티션까지 내려가지를 않죠.
리눅스의 메모리 관리능력은 우수합니다.
램이 적게 남은건 제가 램드라이브 지원을 시켜놨기 때문이구요.
스왑파티션은 언제나 128메가만 주십시오.
요즘 몇십 기가 단위의 하드에서 덜 주기는 인색한것 같고,
더 주기는 낭비이고...
고사양의 팬티엄에서 스왑파티션을
램의 두배까지 잡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램이 몇십메가 단위 이하일때의 예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