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짜증내시는데,
: 그분들은 다른분들한테 리눅스가 윈도보다 좋은점이 많으니
: 사용해보라고 해본적은 없으신지.
: 왠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서글퍼 지는군요.
:
: 부끄럽지만 저도 (리눅스, 세벌씩) 남들한테 권한지는
: 무척 오래 되었습니다.
:
: --
: 저런 글을 쓸수 있는건 그만큼 세벌씩을 사랑한다는 것일까요?
권한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별로 불만이 없습니다. 저만 해도 두벌식을
쓰지만 처음 컴퓨터를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세벌식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전혀 연관성도 보이지 않는 광고성 세벌식 관련 글 때문입니다.
이 게시물 하나만이라면야 굳이 이런 댓글 달지 않을 껍니다.--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