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비트맵 출력해봅니다.
떨립니다.
기분 좋습니다.
손끝에서 야리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머리띠를 살짝 올리고 코끝에 걸린 안경을 조금 추켜 올립니다.
코에 흐르는 땀을 좀 슥 훔쳐보고..
빌드 버튼을 누릅니다.
에러가 12개가 뜨는 군요.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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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사실 저는 학교 리눅스 동아리 회원임에도 불구하고,
리눅스는 잘 안씁니다.
이유는 많지만 적지는 않으렵니다.
귀찮거든요.
리붓하는 것도 귀찮고,Vmware돌리기도 빠듯합니다.
어쨌든 리눅스는 잘 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