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짜장면을 먹으러 중국집에 왔어요.
아.. 배고파.. 언제 나오는거야..
(엄마가 탕수육을 덜고 있다.) 빨리 먹고 싶당..
맛있어 보이는데 얼른 먹자..
앗 뜨거..
그래도 맛있는 탕수육...(오물오물)
이번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짜장면..(아, 지저분해라)
한주, 다 먹었지? 엄마가 깨끗하게 입 닦아줄께.
내가 닦을래, 내가 닦을래.
자, 손도 깨끗하게 닦고...
자.. 이제 배도 부르고.. 뭘 하지?
(의자에서 내려와서 명상이 형 눈치 한번 보고..)
휘리릭~
안돼! 한주야. 그거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냐!
와하하! 재밌다. 한번 더!!
자.. 이제 그럼 다른 장난을 하러 가 볼까.
끝으로 사진을 제공해주신 임명상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