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메일 서버가 죽더니만.. 요 몇일은 계속 죽어있네요..
오랫동안 써오던 곳이라 여기 저기서 바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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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듣고도 계속 쓰고 있는데...
과거처럼 돈내고 쓰는것은 아니지만... 이거 너무하네요.
받을 메일도 있고 한데.. 도무지 살아날 생각을 안하는거 같고..
이런거 어디에 항의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쩝..
혹시 하이텔 메일서버 사용하시는 분들은..
문제 없이 잘 쓰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메일 주소를 쉽사리 바꿀수 있는것도 아닌지라...
이전에는 외국 친구한테 메일을 받으려고 하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날라오질 않아서... 한메일을 통해 받기도 했는데. 쩝..
PS. 실컷 욕(?) 좀 하려고 하니까.... 받아지네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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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꾸질꾸질하게 비는 주룩주룩 내리는데...
애인인 컴터들 마저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