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를 움직이는 건 돈이야 짜샤. '
이 말을 듣는순간, 선배에게 주탱이를 날리고 싶었습니다.
1000 일이 넘어간 여친과 헤어졌다고 하자 노타임으로 제게 한 말이죠.
솔직히 열받았습니다.
그러나 솔직해 져서 솔직해 져서..
생각해 봅니다.
틀린얘기.......
아닌것 같애요.
적어도 내사랑, 내여자 만큼은!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이가 먹으면 먹을 수록..
남자의 관심을 끌어주는건.
경제력이라고 하더군요.
여자는 경제력... 을 본다.
한 숨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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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