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제목관 다르게 별 느낌이 없어습니다.
제가 일본 소설은 쾌 읽어 봤지만 이것만큼 별 쓸데 없는 책은 없습니다.
저자가 무라가미 류라 읽어 봤지만 별 내용보다도..
한마디로 책속 내용은 아무런 내용이 없는 책이었습니다.
cf의 광고에도 나왔지만 별로 비추천의 책입니다.
혹자는 공허란 표현을 쓰지만은.. 정말로 내용없는 책입니다.
작가가 무슨 의도로 이 책을 썼는지는 모르지만..
혹평을 가하여야 할 책입니다. 단지 무라카미 라는 거장의 소설이다
란 점을 높이 세우는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작가의 경력보다도 작품성을 생각하는 작품이 많길 바랄뿐입니다.
또 이보다도 높은 사회성과 창작성을 지닌 책들이 많습니다.
세상은 명성보다도 그의 창작성이 중요한 겁니다.
: 책 읽는것은 좋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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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등은 잘 읽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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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책이 좋은지도 잘모르겠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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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상실의 시대"란 책을 읽길래 저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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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뒷부분에 묘한 느낌을 받게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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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여기는 어디인가... 나는 아무데도 아닌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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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도리를 부르고 있을뿐이었다.
;; 이런 비슷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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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읽으신 분들 어떤느낌을 받았을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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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떤 느낌이 왔다는것은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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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으로 설명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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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책을 읽긴했는데... 아는형 말처럼 음미하지 못해서 그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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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길...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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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언제나 기쁘게 속삭여 주는 유일한 그는..라디오였다.
나도 mbc의 베스트 극장의 작가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