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벌... 욕부터 나오네요.
이땅의 진정한 자동차 능력자는 어디에 있는지...
중고차가 말썽 피워서 딜러가 알려준 카센터에서
정비 3번 했지만 계속 이상이 발생해서 다른 정비소를
갔지만 소용없고 문제의 원인도 못 알아내고 부품만
계속 바꾸더군요. 참네... 바보같은 것들...
그래서 시간이 걸리지만 H사 정비소로 입고 시킬려고
했는데 우연히 택시기사 아저씨가 알려주신 정비소에
갔더니, 흑! 드리이버 하나로 어디 조금 조여주니깐
증상이 없어지네요. ㅡ,.ㅡ; 이럴수가~!
알고보니, 예전 H사 정비사들 구조조정 할 때 나오신
분들이 정비소 차리셨다더군요. 후~~
괜히 돈만 날리고... 쩝~ 암튼, 이넘의 땅엔 제대로
된것이 하나도 없는거 같네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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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핫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