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것......
근데 이 말은 비겁한 사람이죠...
절이 싫으면 중이 절을 바꾸면 됩니다.
회사에서 누가 그러더군요.
절이 싫으면 떠나라고.
제가 대답했습니다.
절이 싫어서 그 절을 바꿔버리겠다고.
그래서 그 말 한 사람 조금 있으면 짤립니다.
세상은 그리 만만하지 않고, 또 싫은게 많지만 바꾸려면 바꿀 수 있는게 많습니다.
왜 이 나라를 떠나고 싶어질까요?
이 나라를 바꾸고 싶은 생각은 안하세요?
나라 버리고 떠나면..... 환영해줄 것 같습니까....
돈이 많아서 돈을 다 가지고 간다면 모를까.....
아니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모를까...
세상이 변하는건 몇몇 정치인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힘이 모여서 이루어지는겁니다.
좀 진취적으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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