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이 말은 저의 사견이기 때문에 지발 비방비슷한 말은
삼가해주세요
솔직히 전 저는 총 자체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도
육군나왔습니다. 총번은... 잊었습니다.
공군도 총있다네요. 제친구(육군)가 공군친구에게 이런
말을 했답니다. 공군도 총을 가지고 있냐? 그다음 바로 얼었습니다.
더 놀랬던 것은 제가 다녀온 육군보다 더 많은 군사훈련을 했다는겁니다.
그 말을 듣고 얼마나 황당했던지. 제 왜 지들이 나가서 싸우지도
않을것이 그렇게 열심히 훈련을 했을까란 짧은 생각을 했지요.
지금도 그 이윤 모르고 있습니다.
그 공군친구가 다녀온 곳도 사무실이란 개념의 일터가 있는데 이게
육군의 사무실(행정반,인사과,군수과,등등등)과도 유사합니다.
친구의 말을 들어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