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 ISA 시절부터 몇년동안 3COM 만 사용했었는데...
다른 랜카드는 근래에 딱 한번 리얼텍 8139 한번 사용해 보았는데..
허걱....
다운은 별 차이가 없는데.. 업로드 꽝이고....
드라이버가 CPU 의존율이 허벌나게 높고...
당장 뽑아 버리고 다시 3COM 으로 바꿨는데..
하드웨어적으로 TCP/IP의 checksum을 계산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전송에 걸리는 지연시간도 짧고.....
전 몇년동안 3COM 쓰면서 여태까지 3COM 장비가 말썽을 부린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서버도 당근 3COM 905B - TX 로 사용하고...
네트웍 장비는 무조건.... 비싸면 비쌀수록 좋다는 이야기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님이 사용하신 랜카드가 불량이거나 운이 없으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