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이 란을 잊고 있었던 어느 날,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몇 통의 편지가 이 란의 소중함을 다시 제게 일깨워 주었습니다. 그간 게을렀던 점 사과드리면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편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 Magier von Nacht, 밤의 마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