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기분이 상했는데...
제발 아파트서 다른차 앞에 부득이 하게 주차할때
사이드좀 풀어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전화를 해도 도통 받지를 안으니...쩝
거기서 시간 잡아먹고...에혀
출근길 터널 통과하고 요금 내는데
돈 던져 넣고 나오는 "감사합니다"란 음성이 여기 저기서
터져 나오는게 어찌나 짜증나던지...-_-a
던질때 마다 제가 하는소리...
"에잇 이건 먹고 떨어져라..."
"감사합니다"
-_-a
근데 그거 진짜 기계음인가...-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