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말하자면 제가 가진 정품 배포판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1. Suse Linux 6.4k, 7.1k
2. ASP Linux 7.1
3. 미지리눅스 1.5
4. 한컴리눅스+한컴오피스
난 정녕 미친놈이란 말인가? 하긴 나도 저돈이 어디서 나왔는지
궁금하지만
;; 한컴이랑 아직 수세(다국적판)는 아직도 정품
나오면 업그레이드 할려고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그냥 자기 좋은
거 돈 좀 내고 하면 안 되나요? 책도 주고 좋은데.
와우&레드햇은 다운받아 사용중입니다. 회사 들어가면 레드햇
사자고 할 예정입니다.
: 집의 컴을, 비록 사운드 카드와 글픽카드는 천년묵은(
) 놈이지만
: 그래도 쓸만하게 하드, 램, 메인보드는 업을 해 주었었지요.....
:
: 돈이 약간 생겨서....(정말 약간임.
)
: 하드도 메인보드도 조금씩 더 업을 해줄까 하다가
: 차라리 그 돈으로 배포판 정품을 구입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사실은 제돈주고 사는 것은, 개인적인 용도로는 처음이죠.)
: 미지나 한컴으로.집에서 온리 데탑으로만 쓸 것이거든요.
: 회사서도 리눅만 쓰고 있었지만
: 좀 상황이 바뀜에 따라 윈으로 밀어버려야 할지도 모른다는
: 불안감이 좀 느껴지는데
: 그래서 집에서 놀 때라도 리눅 쓰고
: (그동안에는 멀티부팅.....)
: 프린세스 메이커는 vmware 깔아서 돌리지....
+
: 그러고 있었지요.
:
: 근데..... 흠.....
: 리눅스를 제가 포교해 놓은 모 친구 왈.
: 미쳤냐. 그걸 왜 돈 주고 사냐, 다운받아라.
: 취직했다고 돈 남아도냐...
+
: 그러다가, 뭐 개인취향이니..... 하고 말하던데.....
:
: 맨날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원서라도
: 가끔은 또 제 돈 주고 사잖아요.
: 너무 공짜라는 인식이 박혀 버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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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Quest : 취직하기
Sub Quest : 학점 3.5/TOEIC 750
Progress :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