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짝지랑 보고 뒤집어졌습니다. 가람과 뫼의 생일, 어째 바뀌어서 제가 이 노래 제목을 정확하게 기억했지요. 간만에 들은데다가 아기 사진과 같이 보니 왜 그리 웃기던지 ;;; 홈페이지 만들어줄까 했는데 메인에 이 노래 틀어주던가 해야겠군요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