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습니다...
아예 구입당시 얼마정도의 금액을 미리 정해놓코 물건을 결정해보십시요...
그럼 적은돈으로 더 좋은 성능을 내기 위해 머리를 이리저리 굴립니다..;;
특히 이번 컴퓨터 구입후 몇년을 사용할지도 미리 생각해 보십시요..
전 2년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2년후에 새로 구입할 기분으로 구입후..
1년이 지났는데...
아직 잘쓰고 있고...
계속 잘 쓸겁니다...
지금 기분같아서는 2년정도는 더 갈것같네요..;;
(하드정도만 하나 더 추가할수있지만 다른부품은 전혀 건들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처음 업글을 돈좀 더 드리고 하구나서...
더 이상 업글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돈을 아끼는 방법이겠죠..
--
1 +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