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글을 오늘에야 보다뉘. 나두 꽤나 둔하군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내가 세하님이 임신했을즈음부터 알게되었으니까, 벌써.. 시간이 참 빠르네요, 나두 더 늙기전에 하루빨리 장가를 가야할텐데. (왜 여기서 내 신세타령을 하는걸까?) -- We Make the Net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