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떤 책에서 이런 말을 읽은 적이 있군요..
합리적인 사람은 세상에 적응하려 하고, 비합리적인 사람은 세상을 바꾸려한다. 그러나
세상은 언제나 비합리적인 사람의 생각대로 바뀌어져왔다.
^^우리는 모두 바보입니다. 다만 '자유로운 운영체제' 리눅스가 좋아서.... 매일 삽질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말이져 이런 바보들이 전세계적으로 너무 많아져 버려서 더이상 리
눅스가 비주류라고 자신있게 말하기 어려운 사태에 이르고 말았군요...
위의 말을 절감하는 순간이 아닐 수 없지요..
위에서 제가 '삽질'이라고 했는데 이건 거의 리눅서들 사이의 공통 용어 비슷하게 되어 버
렸군요... 즉 이론적 기반없이 대충 컴에대한 기초 지식만 가지고 리눅스에서 하고 싶은 일
을 좌충우돌해 가는것입니다. 컴을 새로 사신다구요..
그럼 조금 두꺼운 책으로 아무책이나 일단 사세요.. 물론 좋다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책들
이 있지만요... 글구 그 책에서 가르쳐 주는 데로 한 번 따라해보세요...
그러면 아마 제대로 안대는 부분이 대는 부분 보다 많을 것입니다. 그책을 마지막 페이쥐
까지 읽고 나서는 ... 캬캬 이제부터 삽질입니다. 명령어정도를 잊었다면.. 책을 다시보세
요. 글구 각종게시판의 글들중 눈에 띄는 것도 함 따라해 보시고 .. 근데 이런거 잘되면 좋
은 것이고.. 안되면 당연 한 겁니다 .. 왜냐 구요..? 초보니깐..^^
새로산 컴퓨터의 하드가 날라가고.. 씨퓨가 뽀개지는 한이 있더라도 삽질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게시판의 말들이 무슨 말인 지 모른다구요.. ?
그래도 함 똑같이 따라해보세요..
그리고 끝없이 문서를 뒤지는 노가다는 리눅서의 기본자세...히히
저도 초짜입니다. 리눅스 가지고 논지 2년이 넘어 가지만 말입니다.^^
그럼 행운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이말이 얼마나 의미심장한 말인지^^)
즐거운 리눅싱 되세요--세상 모든 컴터에 펭귄이 살게 되는 그날까지...
초짜 코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