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LINUX에 무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누구 못지 않은 리
눅서가 되기를 갈망하던차.....
우리의 호프 "권모씨"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식음을 전폐한 사람입니다.
우선 권모씨의 나이를 떠난 망령기 어린 상표권등록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제 뇌리에서는 "리눅스"하면 권모씨가 떠오를 것 같군요.
대단하십니다!!!!!!
그 연세 드시도록 겨우 그따위 망발과 허황된 생각을 하시다니.....
단지 서점에서 책몇권 더 팔아먹자고 그따위 짓을 하셨다면 전 앞으로 리눅
스 관련 서적은 권모씨 댁의 출판사 책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구입하지 않
을 것 같군요. 쩝~~~
이렇게 많은 리눅스 유저들의 원망과 원성을 듣고도 권모씨 댁이 단지 돈에
눈이 어두워 그렇게 한거라면 댁도 댁의 자녀들을 보십시오.
그 부모에게서 또 그런 자식들이 나온다고.......
제 짧은 생각으론 권모씨 댁은 미쳐도 단단히 미쳤던가... 아님 대단한 용
기의 소유자라고 생각하는데(댁 같은 쓸데 없는 용기를 세인들은 만용이라
고들 합죠)
그래!!!! 리눅스 너 다 하세요!!! 권모씨 니 맘대로 하세요.
하지만 아까도 그랬지만 댁이 책 만들어서 팔아먹는 지식인 이라면
"니 맘대로 하세요" 그랬다고 정말로 니맘대로 하지는 않겠죠????
이 쥐꼬리 만한 나라에서 "리눅스 상표권 분쟁" 이라니.....
코쟁이들이 웃습니다 웃어!!!!!
뉴 밀레니엄이 왔다.
그러나 내겐 아무것도 변한게 없다.
단지 권모씨는 2세기 살더니 돌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