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케일은 당연히 있었지요..
제가 성격이 급해서인지.. 다운그레이드를 시도했습니다.
적당한 국내 배포판에서 glibc를 받아서 설치 할려고했는데..
역시 에러가 나더군요.. 의존성도 많이 걸리고...
그러다가 홧김에 --force 옵션을 주고 말았습니다.
......error
???
-_- ? 명령어가 아무것도 안먹히더군요.. 심지어는 ls 도..
여러분들 절대 홧김에 일을 저지르면 안됩니다.. T.T
다시 깔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기가에 할당되어 그간 고생이 많았던
리눅스에게 3기가를 주고 다시 풍족하게 시작해야겠네요..
오늘 배운점이 있다면.. 역시 root 는 막... 강... 해.. T.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