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erdb 임당~ 꾸벅....
음...요즘 세하님이 바쁘신가봐여.....
글이 뜸한거 가타....헤헤...그래서 한번 써봤음....
또 세하님을 훔쳐(?)보고 싶으니까 빠랑빠랑 쓰세엽.... joke
오늘도 아침이면 하는 짓(?)을 여념없이 하구있당
창밖을 또 보고있었다....휴일아침은 당그니 평일만큼
사람이 많치않다. 하지만 먼발치에 보이는 정류장에는
때때로 누군가 서있다...
'무슨일 땜에 이른아침부터, 그것도 휴일 아침에 저렇듯 나와있을까?'
혼자생각이다...
휴일아침 내가 하는 짓(?)은 별로 재미가 덜함을 느낀다
사람이 별로 없기때문이다...하지만 평일과는 다른 새로운것(?)을
보기도한다...
평일에는 없는 것.....헤헤...일찍 목욕탕을 다녀오는 사람들이다...
얼굴은 뽀얀것이...하나같이 젖은 머리에 얼굴을 붉히고 종종걸음으로
지나간다...깔깔...그모습이 휴일아침의 낙(?) 이다....
밤에는 꽤 쌀쌀한데..역시 날이 밝아옴에따라..따스함이 느껴진다...
흠........안경을 벗고 좀더 햇살을 느낀다...
눈을 감고있어도 붉은 것이 눈에 아린다...
'흠.........................................................'
한참동안이었다...얼굴이 달아오름을 느낀다...참좋다...
밤사이 피곤함이 순간 사라진다....헤헤....
하지만 이내 찾아온 손님에 그 기분을 접는다....
흑.....사장님에겐 미안하지만 아침에는 손님이 없는게 좋다..
청소하기도 나쁘구....(걸리적거려서...--....이런시간도 줄어들구...
함.....하품이 좀 나네....일찍(?)자야 하지만....약속이 있다...
후아암~~~에공.....세수좀 해야겠당....그럼....담에 또 뵈여.....
피곤이 몰려옴니다....푸하푸하....하려가야쥐.....
주저리주저리 마침니다.....허소리....--;
.......................................ㅅ
리누ㅅ 와 ㅊ ㅂ hakerdb 가.....
...ㄱㅡ.ㅇ.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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