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Young June Kihlle" 님께서 쓰신글 입니다.
많은 분이 xwindow가 되길... 나 포함해서..ㅡㅡ...
xfs는 말그대로 폰트를 띄우기 위해 (포트하나를 먹죠)
항상 떠있는 데몬인데 부하가 상당히 많이 걸립니다.
레드햇의 경우 xfs와 sendmail을 끄면 상당한 속도 향상을 기대할수 있을 정도입니다.
xfs를 쓰지 않는 방법은 대략 몇가지 있습니다.
1. xset 을 이용한다.
Solaris, HP-UX 등 일반 유닉스에서도 통하는 방법입니다. root 권한으로 접속하여 xset fp rehash
말그대로 fontpath의 hashing을 갱신하는 방법이구요
local사용자의 경우 xset fp+ 물론 이 path에는 fonts.dir 이 있어야 합니다.
2. XF86Config (Xfree86 4.0대는 XF86Config-4) 수정한다.
리눅스에서만 (정확히는 XFree86에서만) 통하는 방법입니다.
XF86Config(-4) 파일을 보시면 FontPath
"unix:-1" 등의 부분을
FontPath "/usr/X11R6/lib/X11/fonts/75dpi"
FontPath "/usr/X11R6/lib/X11/fonts/TrueType"
FontPath "/usr/share/fonts/baekmuk"
등등처럼 일일이 fonts.dir
이 있는 곳마다 폰트패스를 지정하면 됩니다.
보통 이렇게들 많이 씁니다.
편하니까요지정하면 됩니다.
보통 이렇게들 많이 씁니다. 편하니까요--빌게이츠! 집에서 리눅스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