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요청이 들어오면 TCP/IP 설정시 DNS 에 적혀 있는 네임서버로 가서 해당 도메인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구 없으면 상위 루트도메인으로 가서 계층적으로 찾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때 최초 DNS에 적혀 있는 네임서버로는 어떻게 질의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프로토콜이 사용되는지요?
DNS 질의는 주로 UDP 53 번으로 이루어지고, 응답이 커지면 TCP 53 번을 씁니다. 루트부터 계층을 따라 찾는 방식은 재귀 질의와 반복 질의로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