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데뱐에서 적당히 컴팔해서 적당히 쓰고 있습니다..
와우나 데뱐이나...뭐 특별히 다를건 없을거 같아 적습니다..
뭐 그다지 복잡하진 않습니다..
설치순서는 qt > kdelib > kdebase 입니다.
qt는 압축푸시고 패치파일을 디렉토리로 옮겨서는
"patch -p1 < 패치파일명" 하시면 패치가 됩니다..
혹시 제대로 패치가 안되고 뭔가 이상할때는 p1대신 p0를 옵션으로
주시면 됩니다..기억이 가물가물..
뭐..onthespot 기능을 안쓰시겠다며는 굳이 컴팔할 필요도 없습니다..
걍 설치해도 한글 잘됩니다..
흠..아마 잘될겁니다.
참...qt 컴팔하기전에 옵션 잘줘야합니다..
jpg,gif 이런거요...그리고 환경설정도 필요할겁니다..
디렉토리내의 readme나 install을 참고하세요..
kde는 그냥 rpm 으로 전부설치하세요..
그뒤 소스를 풀어서는 qt 패치하듯 패치하시구요..
패치할때 뭐뭐패치하는지 잘봐뒀다가는 패치된 부분만
인스톨 시키시면 됩니다.
libkonq, kwrite 이런것들요..
그외에 knode, kmail 은 kde 설치후 다시 컴팔하며는
한글 입출력 잘됩니다..
아참..컴팔하기전 ./configure --prefix=/usr 옵션을 줘서는
기존의 파일위에 덮어버려야 합니다..
/opt 밑에 kde가 설치된다면 --prefix=/opt가 되겠군요. 맞나?
아..그리고 컹커러에서 플래쉬 같은거 쓸려면 nsplugin을
쓰는데...lesstif 가 필요합니다.
뭐 그냥 제 경험을 토대로 적었습니다..
쩝...적고보니 넘 허접한듯...허접허접...
아마 뒤져보면 한글패치된 rpm이 굴러다닐듯 한데...
혹시 제말대로 했다가 안된다고...'씨바' 라고 투덜대기
없기입니다...-.-
고수님들 제글좀 보정해주시길...
어째 영 허접한거 같아서리...